(사진=대한골프협회 제공)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로, 1987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며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한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며, 그동안 세계적인 스타들을 꾸준히 배출해 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며, 대회 장소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총상금은 국내 최고 대회 수준에 걸맞게 15억 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대회 특전으로 우승자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독일 본사가 후원하는 대회로, 여자골프 5대 메이저 챔피언십 중 하나인 ‘AIG 위민스 오픈’ 출전권이 제공된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는 “깊은 전통과 높은 위상을 이어온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와 동행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역시 140년 헤리티지를 통해 신뢰와 품격을 쌓아왔다는 점에서 이번 스폰서십은 더욱 의미가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이어가며, 국내 골프 문화의 발전과 함께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대중분들께 알릴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후원으로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더욱 빛나게 됐다. 대한골프협회는 한국 골프 꿈나무들이 유소년 무대, 국내 프로 무대를 거쳐 해외 메이저 무대로 나아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계속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박현경, 김민별 등 국내 여자 골프 선수를 후원하는 등 국내 골프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독일 본사에서는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디 오픈 챔피언십’, 여자 골프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AIG 위민스 오픈’ 등 세계적인 골프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스포츠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