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file.osen.co.kr/article/2026/02/28/202602281404774990_69a2782ba8887.jpg)
[OSEN=인천, 정승우 기자] 주심의 부상 이슈로 경기가 중단됐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 개막전에서 FC서울과 맞서 리그 첫 번째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인천은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박승호-무고사가 공격 조합을 구성했고 오후성-서재민-이케르-제르소가 중원을 채웠다. 이주용-이비자-김건희-김명순이 포백을 꾸렸고 골문은 김동헌이 지켰다. 이청용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서울도 4-4-2 전형으로 맞섰다. 안데르손-클리말라가 최전방에 자리했고 송민규-바베즈-손정범-조영욱이 중원에 섰다. 김진수-로스-박성훈-최준이 포백을 꾸렸다. 골키퍼 장갑은 구성윤이 꼈다.
경기 시작부터 변수가 생겼다. 전반 4분경 이 경기 주심을 맡은 이동준 심판이 부상으로 경기 진행에 어려움을 느꼈고 결국 대기심 송민석 심판이 투입될 준비에 돌입했다.
경기는 지연됐고 선수들은 각자 몸을 풀면서 긴장감을 유지했다. /reccos23@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