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이 9일 안양 정관장전부터 남은 홈 경기에서 '아듀 잠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삼성 제공)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오는 9일 안양 정관장과 홈 경기부터 '아듀 잠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2001년부터 삼성의 홈 구장으로 사용됐던 잠실실내체육관은 2025-26시즌 종료 후 철거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이에 삼성 구단은 잠실실내체육관과 추억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4월 8일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까지 진행한다.
삼성은 남은 홈 5경기에서 삼성과 잠실실내체육관의 특별한 인연을 기념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경기별 특별 퍼즐 열쇠고리를 선물한다.
마지막 홈 경기에서는 기념 티셔츠를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에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에정이다.
rok1954@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