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길준영 기자] LG 트윈스가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이 특별 선물을 받았다.
LG는 11일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이 LG생활건강에서 화장품 및 생활용품 특별 선물세트를 선물 받았다. 이번 특별 선물세트는 LG생활건강에서 지난해 KBO리그 네번째 통합우승을 거둔 LG트윈스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하고, 개막을 앞둔 2026시즌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에는 야외 경기가 많은 종목임을 감안하여, 야구 선수들의 피부 보호와 탈모 예방, 위생 관리를 돕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빌리프’ 선스틱과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글로벌 히트 제품 ‘닥터그루트’ 샴푸, 피부 수분 공급에 탁월한 ‘CNP’ 앰플 미스트, 풋샴푸의 대명사 ‘발을씻자’ 등 LG생활건강 대표 제품들이 포함됐다.
LG 선발투수 임찬규는 “야구장에서 항상 LG생활건강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다시 한번 LG생활건강에서 선수단과 스탭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LG생활건강 이선주 사장은 “자외선과 땀에 그대로 노출되는 야구 선수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고 개인 위생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매 경기마다 열정과 용기, 도전 정신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이로 팬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fpdlsl72556@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