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관중 동원 1위 구단 FC서울이 2026시즌을 함께할 공식 맥주 파트너로 하이트진로의 ‘테라(TERRA)’를 선정했다.
FC서울은 2026년 월드컵 개최를 맞아 축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맥주 시장을 선도하는 ‘리얼탄산 100%테라’와 손잡고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한층 더 시원하고 박진감 넘치는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FC서울 홈경기를 방문하는 팬들은 경기장 곳곳에서 테라를 만나볼 수 있다. 경기장 외곽 북측 광장에는 ‘테라 생맥주 존’이 운영되어, FC서울의 대표 먹거리인 푸드트럭 음식들과 함께 갓 뽑아낸 강력한 탄산감의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경기장 내부에서도 테라의 존재감은 이어진다. 맥주가 제공되는 전 좌석에서 테라를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인기 좌석인 ‘스카이펍’과 ‘스카이라운지’에서는 테라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또한, 올해 신설된 ‘테라 라이트 테이블석’ 구매자들에게도 테라 라이트 생맥주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축구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새로운 공식 맥주 선정을 기념해 2026시즌 홈 개막전을 ‘TERRA DAY’로 지정하고 대대적인 축제를 연다. 당일 현장에서는 테라 생맥주 특별 할인 행사와 더불어 포토존, 다트 게임, 경품 이벤트 등 팬 참여형 장외 이벤트가 펼쳐진다. 개막전 이후에도 주요 홈경기마다 생맥주 프로모션과 팬 참여 이벤트, 경품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FC서울의 새로운 공식 맥주로 선정된 하이트진로 ‘테라’는 호주 청정 맥아만을 100% 사용하고, 다른 탄산은 단 1%도 넣지 않는 강력한 리얼 탄산 100%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강력한 청량감과 휘몰아치는 회오리 병 디자인으로 맥주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해 온 테라는, 이번 시즌 축구 팬들에게 ‘승리의 시원함’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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