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정보근의 부상 결장이 길어 지는 가운데 당분간 주전 유강남 백업 박재엽 손성빈 체제로 안방이 꾸려질 전망이다.
그러나 백업 포수진이 엷어진 것은 김태형 감독의 고민 중 하나다. / foto0307@osen.co.kr

OSEN,
2026년 3월 14일, 오전 11:13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정보근의 부상 결장이 길어 지는 가운데 당분간 주전 유강남 백업 박재엽 손성빈 체제로 안방이 꾸려질 전망이다.
그러나 백업 포수진이 엷어진 것은 김태형 감독의 고민 중 하나다.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