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미쳤다!’ 섹시하고 우아한 인플루언서, 알고보니 축구 레전드 증손녀

스포츠

OSEN,

2026년 3월 16일, 오후 10:43

[OSEN=서정환 기자] 축구 레전드의 DNA를 물려받은 증손녀가 화제다. 

전설의 득점왕 페렌츠 푸스카스의 축구 DNA가 이제 증손녀 아네 푸스카스에게 이어졌다.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아네는 최근 SNS에서 눈에 띄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발렌시아와 산세바스티안 두 도시를 오가며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여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계정을 운영하는 그녀의 팔로워 수는 5만 명에 육박한다.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와 스타일리시한 SNS 콘텐츠에 팬들은 게시물마다 “정말 우아하다”, “불가능할 만큼 아름답다”, “우아한 공주 같다”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스파 광고를 게재한 게시물에서는 팬들이 댓글로 그녀의 세련된 매력과 스타일을 극찬하며, 외모뿐 아니라 콘텐츠의 완성도를 함께 칭송했다.

아네는 증조부 푸스카스와 관련된 축구 컨텐츠도 함께 공유하고 있다. 푸스카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262경기 242골을 기록하며 역대 6위에 오른 전설의 득점왕이다. 스페인에서의 화려한 커리어를 가진 그의 활약은 지금까지도 축구 팬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아네는 증조부의 DNA에 자신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더해 새로운 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그녀는 패션, 여행,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뿐 아니라 증조부의 이야기까지 담아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팔로워들에게 단순한 연예인이나 모델이 아닌, 한 가족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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