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인오 기자) 국내 최대 골프 예약 플랫폼 XGOLF(대표 조성준)가 오는 4월 29일 경기도 가평 베뉴지 컨트리클럽(CC)에서 단독 대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XGOLF가 베뉴지CC 전 타임을 단독 확보해 진행하는 대형 이벤트로, 총 123팀 규모(약 500명)가 참여할 수 있는 대관 행사다.
3월 말 진행될 동일 행사 역시 오픈 후 3일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얻으며 골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1인 기준 최저 75000원부터 시작하는 특가 타임이 구성된다. 최근 수도권 골프장 그린피 상승세를 고려하면 가평권 골프장에서 이 같은 가격은 이례적인 수준이다. 일부 시간대에는 라운드 전 식사와 커피 서비스도 포함된다.
또한 예약 고객 전원에게는 쇼골프 직영점 및 전국 제휴 연습장에서 사용 가능한 무료 타석 이용권이 제공된다.
XGOLF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도 골퍼들이 부담 없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7만 원대 가격과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XGOLF 네트워크를 활용해 골퍼들에게 차별화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뉴지CC 단독 대관 행사의 상세 가격 및 예약은 XGOLF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XGO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