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대선 기자]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문동주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한화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31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3/202603231544779591_69c0e6cfe6855.jpg)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시범경기 처음이자 마지막 등판에 나서며 컨디션을 점검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를 치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류현진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마지막 경기였던 지난 14일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 선발 등판, 1⅔이닝 3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40구를 던진 류현진은 16일 귀국해 휴식을 취하다 지난 주말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한화는 24일 NC와의 경기로 시범경기를 마무리하고, 오는 28일 홈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한국에서는 사실상 류현진의 처음이자 마지막 실전 점검이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 17일 오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전날 경기에서는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8-4 승리를 거뒀다.3회초 이닝종료 후 한화 왕옌청 선발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17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3/202603231544779591_69c0e6d09a4dc.jpg)
류현진의 뒤로는 왕옌청이 등판해 남은 이닝을 책임질 예정이다. 왕옌청은 지난 12일 삼성전에서 사사구만 5개를 기록하는 등 3이닝 3실점으로 아쉬움을 보였지만, 17일 두산전에서는 4⅓이닝 6K 무실점으로 쾌투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경기 전 김경문 감독은 "류현진 선수는 정해놓지는 않고, 4회 60구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 계속 던지면서 상황을 보겠다. 그리고 나머지를 왕옌청 선수가 던지고, 오늘은 불펜 없이 하고 내일 불펜들 던지면서 개막전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는 이날 오재원(중견수) 손아섭(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전날 사직 롯데전에서 선발 출전, 1회초 안타를 치고 우측 허벅지 외측 불편감으로 직접 교체를 요청했던 요나단 페라자는 다행히 몸 상태에 큰 이상은 없고 휴식 차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페라자가 빠지면서 손아섭이 선발 기회를 얻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1회초 무사 1루 중견수 뒤 안타를 치고 다리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2026.03.22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3/202603231544779591_69c0e6d1243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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