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PGA)
대회 첫날인 25일에는 초등 선수들을 대상으로 예선을 치러 8강 진출자를 가린 뒤, KPGA 선수들과 팀을 구성한다. 이후 26일 8강과 4강전, 27일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총상금은 1억4500만 원(우승상금 5000만 원)으로, KPGA 투어 선수들에게 성적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와 별도로 초등 선수들에게는 총 5100만 원 규모의 훈련 지원금이 제공된다.
이번 대회에는 ‘호스트’ 박상현을 비롯해 김홍택, 문도엽, 송민혁, 장유빈, 최승빈, 최진호, 함정우 등 KPGA 대표 선수 8명이 출전해 유소년 선수들과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