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바리스타로 변신…팬미팅 겸 기부 행사

스포츠

뉴스1,

2026년 3월 25일, 오후 07:40

피겨 이해인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과 만난다.

이해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이해인이 4월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할리스커피 신촌역점에서 사전 신청 팬 40명을 대상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1일 바리스타' 행사를 갖는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이해인이 직접 음료를 제조하고 팬들에게 제공하는 1일 바리스타 콘셉트로 진행되며,팬들과의 소통 및 Q&A 시간도 준비된다.

행사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해인은 처음 출전한 올림픽이었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쇼트와 프리 모두 시즌 베스트를 기록, 합계 140.49점으로 8위에 올랐다.

이해인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ISU 피겨 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코스튬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최근 더욱 주가가 오르고 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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