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이날 행사는 각 팀 감독과 선수단의 출사표 발표를 시작으로 기자단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팀별 준비 과정과 연맹 주요 현안이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10여 년 만에 WK리그로 복귀한 박남열 경주한수원WFC 감독과 연고 이전 후 첫 공식 무대에 나서는 강진스완스WFC 등이 눈길을 끈다.
2026 WK리그 미디어데이는 한국여자축구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연맹은 2026시즌을 맞아 티켓 입장 시스템을 개편한다. 아울러 전체 경기의 절반 이상을 주말 및 공휴일 낮 경기로 편성해 경기장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관중 유입 확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 관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관중 관리 및 마케팅 체계 구축에도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