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인오 기자)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26일 경북 구미시 취약계층 350세대에 15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
재단은 간편식과 통조림, 즉석조리식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마련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아동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편의를 도왔다.
후원식은 구미시청에서 열렸으며, 전달 물품은 관내 필요한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재단이 2021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자체 및 자원봉사기관과 협력해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전국 약 4,300세대에 총 1억 8000만원 규모의 후원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골프존문화재단은 2010년 설립 이후 문화예술 지원과 취약계층 후원을 지속해왔으며, 2017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기업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골프존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