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찬기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IT 부품 전문기업 커넥스와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4일(화) 오후, 안양종합운동장 귀빈실에서 FC안양이 IT 부품 전문기업 커넥스와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커넥스는 FC안양과 함께 다양한 구단 마케팅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드 노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커넥스는 IT 관련 케이블 어셈블리(Cable Assembly) 및 하네스(Harness)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가전 및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자동 압착 및 정밀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한 고품질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 최우선의 품질경영과 친환경 제품 생산을 핵심 가치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FC안양 이우형 단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커넥스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이 구단과 기업 모두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커넥스 김병철 대표는 “안양을 대표하는 FC안양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FC안양의 선전을 커넥스가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FC안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