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터졌다! 롯데 윤동희, 15승 에이스 후라도 상대 선제 투런 폭발! [오!쎈 대구]

스포츠

OSEN,

2026년 3월 28일, 오후 02:11

[OSEN=인천, 이대선 기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가 정규 시즌 개막전 축포를 날렸다.

롯데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격돌했다.

롯데는 지명타자 빅터 레이예스-3루수 손호영-우익수 윤동희-좌익수 전준우-포수 유강남-1루수 노진혁-2루수 한태양-유격수 전민재-중견수 장두성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는 1회 레이예스가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뒤 손호영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타석에는 윤동희.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우월 투런 아치를 폭발했다. 볼카운트 1B-2S에서 5구째 직구(145km)를 공략해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비거리는 115m.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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