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이대선 기자]](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8/202603281407777190_69c762f349c18.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가 정규 시즌 개막전 축포를 날렸다.
롯데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격돌했다.
롯데는 지명타자 빅터 레이예스-3루수 손호영-우익수 윤동희-좌익수 전준우-포수 유강남-1루수 노진혁-2루수 한태양-유격수 전민재-중견수 장두성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는 1회 레이예스가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뒤 손호영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타석에는 윤동희.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우월 투런 아치를 폭발했다. 볼카운트 1B-2S에서 5구째 직구(145km)를 공략해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비거리는 115m.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