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이석우 기자] 2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두산은 플렉센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개막식을 갖고 있다. 2026.03.28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8/202603281448772804_69c76c20d3b26.jpg)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두산은 플렉센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구창모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28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8/202603281448772804_69c76c215742e.jpg)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두산은 플렉센이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선발투수 플렉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28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8/202603281448772804_69c76c21cb1c1.jpg)
[OSEN=창원, 이후광 기자] 창원도 꽉 찼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에서 매진을 달성했다.
홈팀 NC 관계자예 따르면 경기 개시 7분 전인 오후 13시 53분 부로 창원NC파크 1만8128석이 모두 팔렸다. 창원NC파크 역대 25번째 매진이며, 2019년 3월 23일 삼성 라이온즈전, 2024년 3월 23일 두산전에 이어 역대 3번째 홈 개막전 만원사례를 이뤘다.
NC는 2026시즌에 앞서 대대적인 좌석 리뉴얼 작업을 실시했다. 외야 가족석, 외야 카운터석, 하이뷰 테이블석, 스카이 테이블석, 오픈박스 등 신규 좌석과 외야 응원단상을 신설했는데 개막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NC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확보를 위해 신규 좌석을 마련했다. 팬들이 NC파크에서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NC는 메이저리그 무대를 경험하고 돌아온 두산 선발 크리스 플렉센을 맞아 김주원(유격수) 권희동(좌익수) 박민우(2루수) 맷 데이비슨(지명타자) 박건우(우익수) 김휘집(3루수) 김형준(포수) 서호철(1루수) 최정원(중견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두산은 NC 좌완 선발 구창모 상대 박찬호(유격수) 정수빈(중견수) 다즈 카메론(우익수) 양의지(포수) 강승호(지명타자) 양석환(1루수) 박준순(2루수) 안재석(3루수) 박지훈(좌익수) 순의 오더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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