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우승팀 LG 트윈스를 꺾고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KT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개막전 LG와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폭발시키며 11-7로 승리했다. KT는 역대 6번째 개막전 선발 전원 안타 진기록을 세웠다.
경기에 앞서 KT 김현수가 LG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
2026년 3월 29일, 오전 10:16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우승팀 LG 트윈스를 꺾고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KT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개막전 LG와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폭발시키며 11-7로 승리했다. KT는 역대 6번째 개막전 선발 전원 안타 진기록을 세웠다.
경기에 앞서 KT 김현수가 LG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