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이석우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극적으로 데뷔 첫 승리를 신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시리즈 2차전에서 9-6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개막전 0-6 완패를 설욕하며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맛봤다.
김원형 감독의 데뷔 첫 승이었다. 김원형 감독은 “첫승을 너무 어렵게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