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표예진-트리플에스 김채연, LG 첫 승 기원 시구자 나선다

스포츠

OSEN,

2026년 3월 30일, 오후 01:00

[OSEN=민경훈 기자]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 SBS홀에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배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주연의 드라마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배우 표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18 / rumi@osen.co.kr[OSEN=민경훈 기자]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트리플에스 (tripleS) 김채연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5 / rumi@osen.co.kr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시즌 첫 승을 위해 KIA 3연전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LG 트윈스는 오는 3월 31일부터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KIA타이거즈와의 주중 홈 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LG는 KT 위즈와의 개막 2연전을 모두 패했다. 주중 KIA 3연전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31일 경기에는 최근 종영한 SBS 화제작 ‘모범택시3’에서 황금 막내 안고은 역으로 열연한 배우 표예진이 시구, 최경구 주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장혁진이 시타에 나선다. 두 배우는 LG트윈스의 열혈팬으로 알려져 있다. 두 배우는 “2026시즌에도 LG트윈스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응원하겠다. LG트윈스 화이팅“라며 소감을 전했다.

4월 1일 경기는 2019년 ‘달라달라’로 데뷔한 후 독보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모은 ITZY 유나가 시구에 나선다. ITZY의 막내 유나는 ITZY 데뷔 7년만인 올해 3월 23일 첫 솔로 앨범 'Ice Cream’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하고 솔로로 맹활약 중이다. 시구에 나서는 유나는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를 응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 선수님들께 좋은 에너지 줄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하겠다. LG트윈스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2일 경기의 시구자는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김채연이 나선다. 아역배우와 EBS ‘보니하니’ MC로 일찍 인지도를 쌓은 김채연은 연기와 진행능력까지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김채연은 “2025시즌 챔피언 LG트윈스! 올해도 꼭 좋은 성적을 거둬서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곳에 있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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