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권수연 기자)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키움은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 ‘웅진프리드라이프’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키움은 웅진프리드라이프에 홈플레이트 뒤편 LED에 광고 권리를 제공하고,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상조업계를 대표하는 웅진프리드라이프와 2년 연속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지난 시즌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긴밀히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이사는 “모두가 사랑하는 프로야구를 통해 상조를 넘어 토탈 라이프케어의 가치를 대중의 일상 속으로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웅진프리드라이프가 그리는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은 특별한 순간만이 아니라 삶의 모든 장면에 함께하는 것이다. 그 여정을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자산총액 2조 9,236억 원, 누적 선수금 2조 6,220억 원 규모의 국내 상조업계 1위 기업이다. 2002년에 설립돼 20여 년간 장례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국가 주요 의전 행사에 참여한 국내 유일의 상조기업이다. 2025년 웅진그룹 편입 후 '웅진프리드라이프'로 새롭게 출범,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