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골스윙'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병관과 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이사가 후원 연장 계약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보이스캐디)
보이스캐디는 2024년부터 나병관을 후원해 왔으며, 이번 재계약으로 2027년까지 후원한다.
후원 협약으로 나병관은 보이스캐디 제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고,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과 선수 SNS 채널을 통한 커머스 활동 등 제품 홍보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나병관은 “보이스캐디와 오랜 시간 함께하며, 단순한 후원 관계를 넘어 골프 여정을 지탱해 주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면서 “앞으로 보이스캐디의 제품 사용을 넘어, 골퍼의 마음을 가장 잘 읽어내는 혁신적인 골프 문화를 함께 만드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