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PARK리조트)
회사는 오크밸리를 중심으로 체류형 리조트 모델을 구축하며 사업 구조를 재편해 왔고,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인 90홀 골프 인프라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했다. 선별적 투자와 운영 효율화 전략을 통해 5년 연속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200억 원 돌파 등 실적도 이어갔다.
향후 성문안CC 일대에는 파크 하얏트, 파크로쉬 레지던스, 독채형 주거시설 등을 포함한 ‘성문안 휴양 지구’를 조성해 웰니스와 의료 서비스가 결합된 고품격 라이프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아이파크 콘도 역시 온천 자원을 활용한 프리미엄 테마형 공간으로 리뉴얼해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한다.
조영환 대표는 “골프·레저·숙박·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리조트 모델을 통해 ‘머무는 공간’을 넘어 ‘경험을 설계하는 리조트’로 진화하겠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웰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