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LG 차영현 치어리더가 사복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OSEN,
2026년 4월 01일, 오후 04:57
[OSEN=잠실, 박준형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LG 차영현 치어리더가 사복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