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3연전 기간 동안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 및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배우 지성. 사진=두산베어스
셰프 최현석(왼쪽), 샘 킴. 사진=두산베어스
4일 경기에서는 셰프 최현석이 시구, 샘 킴이 시타를 맡는다. 두 사람은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으며, 최현석은 과거 두산 경기 시구 경험이 있다.
5일 경기에는 배우 부부 소이현과 인교진이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두 사람은 각각 두산과 한화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같은 날 애국가 제창은 tvN과 CJ도너스캠프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앙상블’ 출연 어린이들이 맡는다. 17개국 출신 어린이 31명이 참여해 합창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인교진(왼쪽), 소이현 부부. 사진=두산베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