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부산 수정동 출신으로 롯데 찐팬 배우 박해준이 시구를 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SSG는 김건우가 선발 출전했다.배우 박해준이 롯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04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05/202604051046776183_69d1bf6a557f3.jpg)
OSEN,
2026년 4월 05일, 오전 10:48
[OSEN=부산, 이석우 기자]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부산 수정동 출신으로 롯데 찐팬 배우 박해준이 시구를 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SSG는 김건우가 선발 출전했다.배우 박해준이 롯데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04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05/202604051046776183_69d1bf6a557f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