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신유빈은 지난 4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6 ITTF 여자 월드컵 단식 8강에서 중국의 천싱퉁을 게임 스코어 4대 1로 제압했다.
세계 랭킹 13위인 신유빈은 첫 게임을 11대 8로 선취한 뒤, 2게임을 내준 상황에서 3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12대 10으로 가져와 승기를 굳혔다.
기세가 오른 신유빈은 4게임에서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11대 0 완승으로 압도했고, 5게임도 11대 9로 마무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신유빈의 이번 4강 진출은 한국 여자 선수로는 대회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특히 지난해 같은 대회 16강에서 천싱퉁에게 4게임을 내리 내준 설욕전이기도 해 의미가 더 크다.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로 꼽히는 월드컵에서 새 역사를 쓴 신유빈은 준결승에서 세계 2위 왕만위와 세계 15위 하시모토 호노카의 경기 승자와 맞붙는다.
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신유빈이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싱퉁과 경기하고 있다.© 신화=뉴스1
sowo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