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한화 치어리더 하지원이 지난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응원 단상에 올랐다.
하지원은 2018년 LG 트윈스에서 치어리더로 시작해 다양한 종목에서 팬층을 쌓았고, 2023년부터 한화 이글스로 옮겨 ‘허벅지 여신’으로 활약 중이다.
하지원 치어리더가 한화 페라자의 등장곡에 맞춰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4.07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