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원 2연승 vs 김민주 타이틀 방어… 'iM금융오픈' 구미서 개막[연습라운드 현장 포토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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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08일, 오후 05:04

[이데일리 골프in(구미) 조원범 기자] KLPGA 투어의 뜨거운 샷 대결이 경북 구미에서 펼쳐진다.

iM금융오픈 연습라운드 연습그린 [사진 조원범]
8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 6,683야드)에서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000만 원) 개막을 앞두고 공식 연습라운드가 진행됐다.

지난대회 우승에 이어 2연승을 노리는 고지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조원범]
이번 대회는 지난주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기세를 올린 고지원의 2주 연속 우승 여부와, 지난해 우승자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김민주의 맞대결이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타이틀방어를 다짐하는 김민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조원범]
여기에 시즌 초반 태국에서 열린 리쥬란 챔피언십 우승으로 상금과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임진영까지 가세해 시즌 2승 고지 선점을 노리고 있어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연습그린에서 연습하는 선수들 [사진 조원범]
볼에 사인하고 있는 고지원 [사진 조원범]
연습그린에서 퍼트하고 있는 김시현 [사진 조원범]
지난해 상금랭킹 1위 노승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조원범]
9번홀에서 어프로치 연습하는 배소현 [사진 조원범]
배소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조원범]
9번홀에서 퍼트하고 있는 김가희 [사진 조원범]
지난해 대상 수상자 유현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조원범]
대회는 오는 9일부터 나흘간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김민주가 연습그린에서 퍼트 연습하고 있다 [사진 조원범]
대회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예본 [사진 조원범]
9번홀 홀 깃발 [사진 조원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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