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VX 제공)
9일 아워홈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광옥 카카오 VX 골프사업 담당 이사와 신수진 아워홈 상품사업부장, 전준범 아워홈 마케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사업 개발 및 홍보 △솔루션 구성 및 제공 △주문·공급 프로세스 △운영 커뮤니케이션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VX는 스크린골프 사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점주 모집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워홈은 스크린고릎장 맞춤형 F&B 솔루션을 제공한다. 조리 여건에 맞춘 일반형·간편형 메뉴를 제안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메뉴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정기 협의를 통해 점주 만족도와 매출 확대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도 추진한다.
카카오VX 관계자는 “전국 스크린골프 사업장과점주를 연결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되는 식음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점주 운영 편의와 고객 만족도를 함께 높이는 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스크린 골프장과 같은 체류형 여가 공간에 최적화된 식음 사업 모델을 확대하는 첫걸음“이라며 ”메뉴 개발력과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식음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