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19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4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가19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4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투수 양재훈과 외야수 김민석이 경기 당일 오후 12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 팬1명에게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팬사인회 참석 및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15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직접 잠실 야구장 그라운드를 밟는 베이스 러닝 이벤트도 마련했다.이벤트 응모는14일 오후 3시까지 두산 베어스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15일 공식 애플리케이션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로 쇼핑몰 상품권,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선물도 준비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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