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가 5월 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청소년부 우승자 박채은(왼쪽)과 유소년부 우승자 남은유. (KLPGA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KLPGA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유소년부는 5월 22일에 진행되며, 청소년부는 5월 18일부터 이틀간 예선을 거쳐 20일부터 사흘간 본선이 진행된다.
출전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다. 참가 자격 및 참가 신청 방법에 대한 내용은 KLPGA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 사항 또는 'KLPGA FIT'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지금까지 많은 스타를 배출한 만큼 올해도 한국 여자골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가 탄생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dyk060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