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인오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국내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KLPGA가 지난 201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 아마추어 대회로,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특히 2024년부터 ㈜엘엔피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공동 주최사로 참여하면서 대회 규모와 특전이 확대돼 아마추어 선수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청소년부는 5월 18일부터 이틀간 예선을 치른 뒤 20일부터 사흘간 본선을 진행하며, 유소년부 경기는 22일 하루 동안 펼쳐진다.
참가 신청은 13일 10시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참가 자격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KLPGA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KLPGA FIT’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유망주 발굴과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가 메디힐과 함께 더욱 풍성하게 치러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동안 많은 스타를 배출해온 만큼, 올해도 한국 여자골프를 이끌 차세대 선수가 탄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KLP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