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테일러메이드 제공)
폭발적인 장타와 안정적인 경기력의 중심에는 사용 장비가 뒷받침됐다. 김서아는 테일러메이드 Qi4D 드라이버를 활용해 높은 관용성과 안정적인 탄도를 바탕으로 페어웨이 적중률을 유지했다. 또한 그린에서는 SYSTM2 Juno L-넥 퍼터를 사용해 라인 정렬과 일관된 페이스 컨트롤을 바탕으로 중요한 퍼트를 성공시켰다.
김서아는 “강한 티샷을 날릴 때마다 갤러리들의 환호가 쏟아져 정말 재미있었다”며 “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더욱 공격적이고 과감하게 코스 매니지먼트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며 “지금의 좋은 감을 이어가며 많은 대회에서 포인트를 쌓아 태극마크를 달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