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김주원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14/202604141852775790_69de0ecf498d1.jpg)
[OSEN=창원, 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1회말 초구 리드오프 홈런을 터뜨렸다.
김주원은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 1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초 안현민에게 선제 적시 2루타를 허용하면서 0-1로 맞이한 1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김주원은 KT 선발 고영표의 초구 137km 몸쪽 패스트볼을 걷어 올렸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포로 연결됐다. 시즌 2호 홈런.
1회말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개인 최초 기록이다. 올 시즌에는 두 번째 1회말 선두타자 초구 홈런 기록이었다. /jhra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