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지형준 기자]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외야수 손아섭을 두산 베어스로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 구단은 "좌완 불펜 뎁스를 강화할 목적으로 이교훈을 영입했다"며 "군필 자원인 이교훈을 데려오면서 현재 팀 내 좌완 황준서, 조동욱, 권민규, 강건우 등의 병역 의무로 인한 공백을 메울 것으로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전에 합류한 이교훈이 경기에 앞서 훈련 중인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