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15/202604152221775241_69df91405c742.jpg)
[OSEN=서정환 기자] 일본축구가 유럽리그 득점왕을 배출한다.
페예노르트는 12일 네덜란드 네메헨에서 개최된 2025-26 에베디비시 30라운드에서 홈팀 NEC 네메헨과 1-1로 비겼다. 16승7무7패의 페예노르트는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선두는 24승2무4패의 압도적 성적을 내고 있는 아인트호벤이다.
페예노르트는 전반 18분 일본인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8)가 타점 높은 헤더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리그 23호골을 신고한 우에다는 득점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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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의 맹활약에도 후반 52분 추가시간 아쉽게 실점한 페예노르트는 승리를 지키지 못하고 비겼다.
올 시즌 우에다의 맹활약이 단연 돋보인다. 리그 23골, 1도움으로 공격포인트 24개다. 득점은 2위 미카 고츠(15골, 10도움)보다 무려 8골이나 더 많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우에다는 일본의 득점력 문제를 해결해줄 공격수다. 네덜란드 현지에서도 점프력은 호날두에 필적한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리그 28경기에서 23골로 절정의 활약을 뽐내고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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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매체는 “우에다는 일본대표팀의 오랜 숙원인 스트라이커 문제를 해결해줄 자원이다.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와 대결하는 일본은 네덜란드리그에서 뛰는 그의 활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