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4 드라이버.(사진=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제공)
드라이버와 우드는 핑 여성 클럽 최초로 카본 플라이랩 설계를 적용해 무게중심을 최적화하고 관용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볼 스피드를 향상시키고 비거리 증가를 돕는다. GLE4 드라이버는 카본 크라운을 적용해 무게를 줄이고 낮은 무게중심을 구현, 높은 탄도와 안정적인 방향성을 제공한다.
GLE4 아이언은 퍼플랙스 캐비티 배지를 적용해 임팩트 시 충격을 완화하고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또한 하이브리드와 결합한 콤보 세트 구성을 통해 클럽별 거리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낮아진 무게중심과 최적의 로프트 설계로 비거리와 컨트롤 성능을 동시에 강화했다.
페어웨이 우드는 카본 플라이랩 크라운과 머레이징 스틸 페이스를 적용해 볼 스피드를 높이고 스핀을 줄여 이상적인 발사각을 구현한다. 다양한 로프트(3·5·7·9번) 옵션으로 출시돼 선택 폭을 넓혔다.
하이브리드는 머레이징 스틸 페이스와 듀얼 롤 설계를 적용해 미스샷에서도 안정적인 스핀과 비거리를 제공하며, 롱 아이언을 대신하도록 다양한 로프트(5H·6H·7H·8H) 옵션을 갖췄다.
퍼터는 스트로크 타입에 맞춰 블레이드형 ‘앤서 2D(ANSER 2D)’, 미드 말렛형 ‘루이즈(LOUISE)’, 말렛형 ‘오슬로(OSLO)’ 등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높은 관성모멘트(MOI)와 페박스 엘라스토머 인서트를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안정적인 거리 컨트롤을 제공한다.
GLE4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경량 설계를 적용해 스윙을 더 쉽게 하도록 했으며, 퍼플과 실버 컬러를 조합한 세련된 디자인도 특징이다. 모든 클럽은 임팩트 시 페이스를 스퀘어로 맞추기 쉽도록 설계돼 어드레스 단계부터 자신감을 높여준다.
핑골프는 GLE4 출시를 기념해 정품 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드라이버 또는 아이언 구매 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을 신청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여성용 스카프를 증정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GLE4 아이언, 오슬로 퍼터, 하이브리드, 우드.(사진=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제공)
(사진=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