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 골프웨어, 2년 연속 배우 한다감 전속 모델 발탁

스포츠

이데일리,

2026년 4월 16일, 오후 05:58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CHALLENGER)’가 배우 한다감을 전속 모델로 재발탁하고, 2026년 S/S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챌린저 제공)
한다감은 연예계 대표 ‘골프 마니아’로, 전문적인 실력과 골프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한 진취적인 이미지가 챌린저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챌린저 측은 “골프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우아한 카리스마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가장 잘 대변한다”며 2년 연속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S/S 캠페인은 ‘우아함의 다양성(Diversity of Elegance)’를 테마로, 여성 골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화보 속 한다감은 세련된 실루엣의 셋업부터 과감한 패턴 디자인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시즌은 기존 프리미엄 감성에 캐주얼한 요소를 더해 기능성과 스타일의 균형을 강조했다. 핑크톤 하프집업과 쇼츠 셋업은 봄 시즌의 경쾌함을 담아냈으며, 데님 라이크 소재 셋업과 버킷햇 스타일링은 필드와 일상을 아우르는 트렌디한 감각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타이다이 패턴과 블랙&화이트 룩을 통해 여성 라인의 다양한 스타일을 제시했다.

촬영 현장에서 한다감은 실제 라운드를 연상케 하는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포즈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챌린저는 골퍼가 가장 돋보이는 실루엣을 정확히 아는 브랜드”라며 “이번 컬렉션은 세련된 감성과 활동성을 갖춰 더욱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소영 챌린저코리아 대표는 “골프에 대한 진정성을 가진 한다감과 챌린저의 기술력이 만나 올해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층 진화된 프리미엄 골프 스타일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챌린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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