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창원NC파크. 2019.7.20 © 뉴스1 DB
프로야구 창원, 부산, 대구 경기가 남부 지방에 내린 비로 인해 열려지 않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창원 SSG-NC, 부산 한화-롯데, 대구 LG-삼성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남부 지방은 오전부터 비가 내렸고, 다음 날 오전까지 비예보가 있어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창원, 부산, 대구 모두 일찌감치 취소 결정을 내렸다.
취소된 경기는 모두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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