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19/202604191011773512_69e42c2162133.jpg)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개인 선발 9연패의 사슬을 지워낼 수 있을까.
박세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박세웅은 올 시즌 3경기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2.81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2일 키움전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8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박세웅은 최근 선발 9연패 중이다. 지난해 8월 3일 키움전 7이닝 3실점 승리 이후 아직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롯데도 지난해부터 박세웅이 선발 등판한 최근 11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박세웅이 안 좋은 기운과 흐름을 끊어내야 한다. 팀은 전날(18일) 경기에서 0-5로 완패를 당했다. 박세웅이 얼마나 잘 버텨줄지가 관건. 그러나 박세웅은 한화를 상대로 통산 22경기(21선발) 2승 12패 평균자책점 7.26의 성적에 그치고 있다.
한편, 한화는 15일 선발 투수였던 윌켈 에르난데스가 3일 휴식 후 등판한다. 당시 에르난데스는 ⅓이닝 7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7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투구수는 35개였다. /jhra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