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승리 요정? 소하의 깜짝 땅볼 시구에 팬들 ‘심쿵’ [O! SPORTS 숏폼]

스포츠

OSEN,

2026년 4월 22일, 오후 01:07

[OSEN=잠실, 박준형 기자] 걸그룹 SAY MY NAME 멤버 소하가 귀여운 시구로 야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하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긴장한 모습으로 공을 던진 소하는 공이 포수 미트에 닿지 못하고 바닥으로 향하는 이른바 ‘땅볼 시구’를 선보였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소하는 순간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쑥스러운 듯 밝은 미소를 지으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2026.04.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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