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희수 기자] 퍼포먼스 어패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골프 선수 라인업을 확대한다. LPGA, LIV GOLF부터 KLPGA, KPGA까지 폭넓은 선수들이 어메이징크리와 손을 맞잡는다.
이번에 합류하는 선수는 김효주, 방신실, 한승수 등이다. 김효주는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초반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현재 상금 순위 2위에 올라 있다.
어메이징크리는 김효주를 중심으로 LPGA 투어의 이소미, KLPGA 투어의 방신실, 지한솔, 한진선을 비롯해 KPGA 투어의 한승수, 장동규 등 국내외 주요 투어 선수들과 협업을 이어가며 퍼포먼스 선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선수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의류라는 브랜드 철학은 실제 투어 현장에서 가장 분명하게 증명된다”며 “김효주의 시즌 초반 상승세와 LIV 골프 Korean Golf Club 선수단과의 협업은 어메이징크리의 기술 기반 퍼포먼스 경쟁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되고 있다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투어 선수들과 함께 퍼포먼스 중심 선수 라인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AMAZING(어메이징) 퍼포먼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메이징크리는 스윙 시 상체 회전과 하체 이동을 고려한 입체 패턴 설계와 신축성 중심 소재 구조를 적용해 반복 스윙 환경에서도 움직임 안정성을 높이는 퍼포먼스 어패럴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LIV 골프 Korean Golf Club 선수단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브랜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어메이징크리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CC에서 열리는 LIV 골프 코리아에서 선수들과 팬들을 위한 특별한 라인업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100c@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