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최규한 기자]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운다. 3회초 키움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25/202604251111770265_69ec230fc6aae.jpg)
[OSEN=조형래 기자]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가 반전의 피칭을 계속 보여줄 수 있을까.
에르난데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에르난데스는 올 시즌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7.17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부진을 거듭했고 15일 삼성전에서는 ⅓이닝 동안 7실점으로 무너졌다. 하지만 19일 롯데전 6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반등에 성공했다.
이제 반등의 기세를 계속 이어가야 한다. 한화는 전날(24일) 경기에서 3-7로 재역전패를 당했다. 과연 에르난데스는 한화의 승리를 이끌고 시리즈를 원점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한편, NC는 일본인 아시아쿼터 토다 나츠키가 선발 등판한다. 토다는 4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4.24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가장 최근 등판인 19일 SSG전에서는 4이닝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jhra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