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지형준 기자]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롯데는 박세웅,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6회초 1사 1,3루에서 한화 페라자가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4.19 / jpnews@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25/202604251821773206_69ec884dc6669.jpg)
[OSEN=대전, 조형래 기자]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가 시원한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페라자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중견수 뜬공, 2회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난 페라자는 5회말, 선두타자 허인서의 볼넷과 이도윤의 희생번트, 황영묵의 투수 땅볼로 만들어진 2사 3루 기회에서 우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1볼에서 2구째 132km 포크볼을 걷어 올려 몬스터월을 훌쩍 넘겼다.
이로써 페라자는 시즌 3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23일 잠실 LG전 이후 2경기 만에 3호 홈런이 터졌다. 한화가 4-1로 달아나고 있다. /jhra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