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인오 기자)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최찬이 제네시스 포인트 랭킹 1위로 올라섰다.
최찬은 2022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32번째 출전 대회인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1000점을 획득한 최찬은 총 1102.5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최찬은 2025시즌 KPGA 투어 13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4회 포함 7개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고, 제네시스 포인트 48위로 2026시즌 시드를 확보했다. 같은 해 챌린지투어에서도 2승을 기록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2위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1000.00포인트), 3위는 이번 대회 공동 2위 장유빈(696.67포인트)이다. 2025시즌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옥태훈은 600.00포인트로 4위에 자리했다.
2026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 종료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는 콘페리투어 2개 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게는 제네시스 대상과 함께 보너스 상금 2억 원,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사진=MH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