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캐치' 최예나, 잠실 마운드 오른다...28일 두산-삼성전 시구

스포츠

OSEN,

2026년 4월 27일, 오후 02:12

[OSEN=지형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최예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LOVE CATCHER’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예나 코어’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가수 최예나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3.11 / jpnews@osen.co.kr

[OSEN=이후광 기자] 가수 최예나가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라고 발표했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가수 최예나(YENA)다.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최예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 발매한 미니 5집 '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가 국내외 차트에 오르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시구를 앞둔 최예나는 “두산 베어스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서게 돼 무척 설레고 기쁘다. 두산 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승리 요정의 기운을 가득 담아 멋진 시구를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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