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휴롬 GREEN DAY’ 개최… “FC서울 선수들도 실천하는 건강한 휴롬 주스 루틴 체험”

스포츠

OSEN,

2026년 4월 28일, 오전 10:08

[OSEN=우충원 기자]  FC서울(이하 FC서울)이 대한민국 대표 건강 가전 브랜드 휴롬과 4년째 스폰서십을 이어가는 가운데, 오는 5월 2일 홈경기 김천상무전을 ‘휴롬 GREEN DAY’로 개최한다.

이번 ‘휴롬 GREEN DAY’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휴롬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장외에서는 ‘그린데이 룰렛 이벤트’, ‘치어풀 ZONE’과 ‘비밀번호 풀기 이벤트’를 통해 휴롬 H410 착즙기, 음식물처리기, 미니 티마스터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한잔 시음 ZONE’에서는 ABC 주스와 사과케일주스를 현장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어, 휴롬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내에서도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FC서울과 휴롬은 2026시즌 전 홈경기를 대상으로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경기장 내 VIP BOX와 프리미엄 패밀리 라운지 등 일부 공간은 휴롬과의 콜라보 좌석으로 운영되며, 각 좌석에는 착즙기가 설치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FC서울과 휴롬은 이번 협업을 통해 경기장 내외에서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을 확대한다. 무엇보다 ‘건강하면 휴롬’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FC서울 팬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10bird@osen.co.kr

[사진] 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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