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찬기 기자) FC안양이 프래그런스 R&D 전문 기업 에이로마플라붐과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안양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이로마플라붐과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로마플라붐은 지난해에 이어 안양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다양한 광고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구단과 협력할 예정이다. 안양은 경기장 내 광고 노출을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에이로마플라붐은 향료, 향수, 디퓨저, 방향제, 탈취제, 섬유향수, 멀티스프레이, 사쉐, 핸드크림 등 원료부터 다양한 프래그런스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래그런스 R&D 전문 기업이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는 성장 기업이다.
안양 이우형 단장은 “안양 기반의 우수 기업인 에이로마플라붐과 계속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상호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에이로마플라붐 백남현 대표는 “FC안양과의 협약을 통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FC안양과 함께 성장하며 단순 후원을 넘어 선수들에게는 최상의 컨디션을, 팬들에게는 승리의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향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FC안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