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목동빙상장·산악문화체험센터, 어린이날 무료 개방

스포츠

뉴스1,

2026년 4월 29일, 오후 02:01

목동실내빙상장과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시민들을 위한 특별 무료 개방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시체육회 제공)

서울시체육회가 수탁 운영하는 목동실내빙상장과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시민들을 위한 특별 무료 개방 행사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목동실내빙상장에서는 '봄날의 스케이팅 축제, 스프링 온 아이스'가 열린다. 어린이날 하루 동안 입장료와 스케이트, 헬멧이 무료로 제공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총 3부제로 나누어 운영하며 타임별로 선착순 300명씩 입장 가능하다.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띠지를 배부할 계획이다.

스케이트 초보자를 위한 '무료 일일 강습'을 진행해 전문 지도자로부터 기초 활주법과 안전 수칙을 배울 기회도 제공한다.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도 어린이날 기념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지하 1층 볼더링장 및 어드벤처존에서 운영되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한 어린이·청소년·성인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산악문화체험센터의 프로그램은 실내 볼더링장 교육을 시작으로 볼더링 자유 체험과 어드벤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으며 모든 체험이 끝난 후 기념 촬영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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