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최지수, 30일 잠실 출격…두산 vs 삼성 경기 시구

스포츠

뉴스1,

2026년 4월 29일, 오후 03:43

배우 최지수가 설 연휴를 맞아 12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인근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최지수가 잠실 야구장 시구 나들이에 나선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최지수가 30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최지수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기대주다.

최근 화제 속에 방영된 tvN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

최지수는 2026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통해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지수는 "두산 베어스의 시구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며 "두산 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멋진 시구를 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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